춘천 최대규모 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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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 협진으로 365일,
여러분의 회복을 끝까지 함께합니다.
건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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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교통사고 입원, 하루 일정과 양·한방 협진
응급실에서 큰 이상은 없다는 말을 듣고 집에 왔는데, 다음 날 아침 일어나려니 목과 등이 통나무처럼 굳어 있습니다. 회사에는 하루 쉬겠다고 말해 두었지만 이 상태로 출근이 될지 모르겠고, 보험사 담당자는 입원을 할지 통원으로 갈지 정해 달라고 합니다. 정작 교통사고 입원이 하루 단위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정할 것은 며칠을 있느냐가 아니라, 그 하루에 무엇이 들어가는지입니다. 입원 첫날은 치료보다 확인에 시간을 더 씁니다 입원 첫날 오전은 대부분 치료가 아니라 확인에 쓰입니다. 충격이 어느 방향에서 들어왔는지, 응급실에서 찍은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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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소화불량, 먼저 배제할 것과 그다음 살필 것 (춘천)
사고 처리를 마치고 며칠이 지났는데, 목이나 허리보다 속이 더 신경 쓰이는 때가 있습니다. 밥을 몇 술 뜨면 금방 배가 차서 젓가락을 놓고, 얹힌 것처럼 명치가 답답하고, 기름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립니다. 교통사고 소화불량은 사고 뒤 몸이 긴장한 결과로 뭉뚱그려 설명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가 진료실에서 먼저 하는 일은 그 설명을 붙이기 전에 배 안쪽이 다친 흔적이 없는지 가려내는 것입니다. 배가 점점 아파지거나 토하거나 배가 부풀면, 순서가 바뀝니다 사고 뒤 속이 불편한 증상 가운데 복통이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거나, 구토가 반복되거나, 배가 눈에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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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불면, 통증·긴장·놀람 어느 쪽인지 나누는 기준 (춘천)
사고 뒤 잠이 흐트러지면 대개 놀란 마음 탓으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무엇이 밤을 방해하는지는 몸이 시간대로 알려 줍니다. 누운 지 한 시간을 뒤척이는 밤과, 잠은 들었는데 두세 시에 어김없이 눈이 떠지는 밤은 원인이 다릅니다. 교통사고 불면에서 먼저 정할 것은 무슨 약을 쓸지가 아니라, 지금 잠을 막는 것이 통증인지 남은 긴장인지 사고 장면인지입니다. 잠 이야기보다 먼저 지나가는 신호 밤의 유형을 나누기 전에 지나가야 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사고 직후라면 순서상 이쪽이 먼저입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밤잠을 따지기 전에 응급 평가부터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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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골반 통증, 앉고 걸을 때 확인 순서 (춘천)
골반은 사고 직후에 가장 아픈 부위가 아니라, 이틀쯤 지나 앉고 걷기 시작할 때 드러나는 부위입니다. 차에서 내리려고 다리를 벌리는 순간이나 의자에서 몸을 일으켜 첫 두어 걸음을 걸을 때 한쪽이 걸리는 식입니다. 걸음마다 체중이 지나가는 자리라 쉬게 해 둘 방법도 마땅치 않습니다. 교통사고 골반 통증은 그래서 아픈 강도보다 어느 자리가 아프고 어떤 동작에서 되풀이되는지로 갈리고, 그 두 가지가 오늘 확인할 것과 며칠 뒤에 볼 것을 나눕니다. 골반보다 먼저 확인하는 신호 사고 직후라면 통증의 출처를 나누기 전에 아래 항목부터 걸러 냅니다.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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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턱관절, 소리만 날 때와 진료가 필요할 때 (춘천)
턱에서 소리가 나면 어디에 부딪쳤는지부터 떠올리게 되는데, 교통사고 턱관절 증상은 얼굴을 부딪치지 않아도 생깁니다. 충돌 순간 이를 꽉 물고 목이 앞뒤로 크게 흔들리는 사이, 턱을 움직이는 근육과 귀 앞 관절이 함께 당겨집니다. 그래서 사고 며칠 뒤 하품을 하거나 사과를 크게 베어 물 때 ‘딱’ 하는 소리를 뒤늦게 알아차리게 됩니다. 다만 소리가 났다는 사실만으로 진료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 갈림길은 통증과 입이 벌어지는 정도에 있습니다. 턱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신호 아래 신호가 하나라도 걸리면 소리의 정체를 따지는 일은 뒤로 미루고,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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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흉통, 숨 쉴 때 아픈 가슴의 경과와 위험 신호 (춘천)
가슴은 아픈 자리를 손가락으로 짚어 보기는 쉬운데, 나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는 까다로운 부위입니다. 팔다리는 움직이는 각도로 경과를 보지만, 가슴을 둘러싼 갈비뼈 틀인 흉곽은 숨을 들이쉴 때마다 하루 종일 움직이니 쉬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교통사고 흉통이 사고 당일보다 다음 날 아침에 더 뚜렷해지는 일이 잦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이 부위에서 먼저 정할 것은 어떤 치료를 받을지가 아니라, 숨을 끝까지 쉬고 있는지와 지금이 사고 며칠째인지입니다. 숨을 들이쉴 때만 아픈가, 가만히 있어도 아픈가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고 숨을 크게 들이쉬거나 몸을 비틀거나 그 자리를 누를…